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
기본 이적료 3500만유로에 옵션 500만유로를 더한 최대 4000만유로 규모다. 한화로 약 700억원대에 이르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5년으로 전해졌다. 이적이 예정대로 마무리되면 이강인은 오는 8월 서울에서 새 소속팀 유니폼을 입고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을 가능성이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2일 이강인이 PSG와 남아 있던 세부 절차를 정리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사전에 합의한 계약에 곧 서명할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입단 전 마지막 관문으로 꼽히는 메디컬 테스트도 한국에서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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