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이탈리아가 대표팀 재건을 위해 세계적인 명장 펩 과르디올라(55) 감독 영입을 추진했던 사실이 공개됐다.
로이터통신은 22일(한국시간) "가브리엘레 말라고 이탈리아축구연맹(FIGC) 회장이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과르디올라 감독을 이탈리아 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접촉했다고 밝혔다"고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협상은 성사되지 않았고, 과르디올라는 이탈리아 대표팀 지휘봉을 잡지 않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이탈리아가 대표팀 재건을 위해 세계적인 명장 펩 과르디올라(55) 감독 영입을 추진했던 사실이 공개됐다.
로이터통신은 22일(한국시간) "가브리엘레 말라고 이탈리아축구연맹(FIGC) 회장이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과르디올라 감독을 이탈리아 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접촉했다고 밝혔다"고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협상은 성사되지 않았고, 과르디올라는 이탈리아 대표팀 지휘봉을 잡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