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경기 4골' 서울 정승원 "여름 제일 좋아…우승만 생각"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74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정승원. = 최근 눈부신 골 결정력을 뽐내고 있는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의 윙어 정승원이 우승을 향한 각오를 알렸다.정승원은 지난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24분 결승골, 후반 43분 멀티골을 터뜨려 3-1 승리를 이끌었다.이날 승리로 1위 서울(승점 42)은 2위 강원FC(승점 32)를 승점 10 차로 따돌리고 선두를 굳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