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
토트넘 홋스퍼 수비진에 어울리는 표현이다. 함께 뛴 2025-2026시즌 강등 위기라는 최악의 상황을 경험했지만, 국가대표로 흩어진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펄펄 날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23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의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총 101명의 후보 가운데 팬들이 직접 뽑은 베스트 11, 이른바 '프리미어리그 2026 월드컵 팀 오브 더 토너먼트'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