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프랑스 명문 구단 올랭피크 리옹이 배준호(23·스토크) 영입을 위해 첫 이적료를 제시하며 본격적인 협상에 나섰다.
프랑스 매체 풋볼 메르카토는 23일(한국시간) "리옹이 배준호 영입을 위해 스토크에 이적료 350만 유로(약 60억 원)를 제시했다. 하지만 스토크는 600만 유로(약 100억 원)의 이적료를 기대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배준호는 리옹으로 이적을 원하고 있으며 리옹과 스토크의 이적료 합의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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