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나초가 애스턴 빌라로 임대된다. 영국의 'BBC'는 23일(이하 한국시각) '애스턴 빌라는 가르나초를 2026~2027시즌까지 임대 영입하기로 첼시와 합의했다. 임대에는 완전 영입 조항이 포함됐다'며 '가르나초는 이미 메디컬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임대 계약이 완전 이적으로 전환될 경우 애스턴 빌라와 4년 계약을 체결하기로 사전 합의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유럽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도 'HERE WE GO(히어 위 고)'를 외쳤다. 그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첼시와 애스턴 빌라가 완전 영입 옵션이 포함된 가르나초의 임대에 합의했다. 가르나초는 우나이 에메리 감독이 원합 영입이다. 애스턴 빌라는 가르나초의 연봉을 부담하게 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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