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 러더퍼드=AP/뉴시스] 라민 야말(왼쪽)이 19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은 후 리오넬 메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스페인이 연장 끝에 1-0으로 승리하고 16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2026.07.20.
22일(한국 시간) ESPN에 따르면 야말은 "메시는 내게 '네 길을 계속 걸어가라, 미래는 너희 세대의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그 조언은 월드컵 우승 메달만큼이나 소중하다"고 언급했다.
스페인은 지난 20일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1-0 승리를 거뒀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