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미 이강인 영입을 마쳤다. 다만, 공식 발표를 계속 미루고 있다.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의 이삭 수아레스 기자는 22일(한국시간) ‘라디오 마르카’를 통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을 조명했다.
수아레스 기자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모든 절차를 마쳤다. 현재 남아 있는 것은 구단의 공식 발표뿐이며, 이적 자체는 이미 완료된 상태다”라며 “다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발표 시점만 조율하고 있을 뿐이다. 정확한 발표 날짜는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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