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경기 연속골 폭발, 왼발로 골문 구석 적중 스포츠뉴스 12:00 조회 137 [뉴스엔 김재민 기자]손흥민이 이른 시간에 2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LAFC는 7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16라운드 경기에 나섰다.전반 11분 손흥민이 선제골을 터트렸다.상대 진영에서 볼을 몰고 전진하던 손흥민이 박스 밖에서 왼발로 낮고 빠른 슈팅을 차 골문 구석을 찔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