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되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를 향한 조롱이다.
축구 이적 및 통계 전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2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민 야말(FC바르셀로나)의 동생 케인 야말과 호날두를 비교했다.
호날두가 6번의 월드컵을 치르면서 한 번도 월드컵 정상에 오르지 못한 것을 제대로 비꼬았다. 야말의 동생 케인의 월드컵 트로피 터치는 1회, 41세 호날두의 월드컵 트로피 터치는 0회라는 비교다. 3세 야말과 호날두 모두 유로 트로피는 만져봤다는 수치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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