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홍명보 감독 저격일까 '솔트레이크전 득점 후 의미심장 세리머니'…두 손 벌려 이해 못하겠다는 제스처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22 손흥민(34, LAFC)이 북중미월드컵이 끝난 뒤 돌아온 소속 팀 일정에서 펄펄 날았다. 그야말로 완벽한 경기력이다. 홈 경기에서 두 경기 연속골을 넣은 뒤에는 자신을 가리킨 뒤 두 손을 벌려 이해할 수 없다는 동작을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