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 마이누는 프리시즌에 문제없이 합류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프리시즌을 앞두고 반가운 소식을 받았다. 코비 마이누가 예정된 3주간의 휴식을 마친 뒤 프리시즌에 정상적으로 복귀할 전망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마이누는 지난 시즌 커리어에 큰 위기를 겪었다. 맨유 '성골 유스'로서 어린 나이에 1군에 올라온 뒤 주전 미드필더를 차지했지만, 시즌 초 루벤 아모림 감독에게 신임을 잃어 한순간에 후보 신세가 됐다. 이에 불만을 품은 마이누는 기회를 찾아 임대 이적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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