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이탈리아 대표팀 차기 사령탑 선임 작업이 다시 안갯속으로 빠졌다. 최우선 후보였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부임 가능성이 낮아지는 가운데, 세리에 A 구단들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을 지지하고 있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3일(이하 한국 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탈리아 대표팀 제안에 거절하는 쪽으로 향하고 있다. 그는 연봉 2,000만 유로(약 336억 원)를 원한다. 차기 감독 경쟁이 다시 열렸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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