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뒤 대회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선수들의 몸값이 치솟았다. 그 중심에는 라민 야말과 엘링 홀란이 있다.
23일(이하 한국 시간) 기준, 축구 이적시장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크트'에 따르면 우승국 '무적함대' 스페인의 라민 야말과 '바이킹 군단' 노르웨이의 선봉장 엘링 홀란의 몸값이 2억 2,000만 유로(약 3,693억 원)수준으로 오르며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선수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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