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다시 한번 바르셀로나의 영입 방식에 대한 비판이 고개를 들었다.
스페인의 아스는 23일(한국시각) '에딘 테르지치가 라포르트 사건과 관련해 바르셀로나에 메시지를 전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스는 '아틀레틱 빌바오와 바르셀로나 사이에서 한 선수를 두고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아이메릭 라포르테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빌바오는 여전히 침착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협상은 진행 중이 아니라고 했다고 한다. 그의 바이아웃 조항은 유출된 1500만 유로가 아닌 그보다 높다고 밝혔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