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의 부앙가(왼쪽)와 손흥민이 LA갤럭시전을 앞두고 경기장에 입장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의 득점행진에 반가움을 나타냈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미국 LA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홈 경기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에 3-1로 이겼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한 가운데 상대 자책골까지 유도하며 LAFC가 성공시킨 3골에 모두 관여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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