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네덜란드 공격을 이끌었던 크리센시오 서머빌이 결국 사우디아라비아행을 택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3일(한국시간) “알 힐랄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서머빌 이적에 합의했다”고 전하며 특유의 시그니처 문구인 “HERE WE GO”를 남겼다.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는 기본 5,500만 파운드(약 1,080억 원)에 옵션 1,000만 파운드(약 197억 원)가 포함된 총 6,500만 파운드(약 1,277억 원) 규모다. 선수 역시 이적을 승인했으며 메디컬 테스트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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