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네이마르가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브라질의 월드컵 탈락 후 눈물을 쏟으며 국가대표 은퇴를 사실상 암시했던 그가 이번에는 소속팀 산투스 FC(이하 산투스) 원정 경기 대신 포커 대회에 참가해 비판을 받고 있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3일(이하 한국 시간) "네이마르가 새로운 스캔들을 일으켰다. 동료들이 베네수엘라에서 경기를 치르는 동안 그는 상파울루에서 열린 브라질 포커 챔피언십 BSOP 윈터에 참가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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