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후, 패배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상대팀 시상식에서 단체로 등을 돌리는 추태를 부린 아르헨티나 대표팀이었다.
하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었다. 집단적 비매너 속에서 홀로 승자인 스페인을 향해 시선을 고정한 채 박수를 보낸 호세 마누엘 로페스(26, 파우메이라스)의 행동이 뒤늦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직후, 패배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상대팀 시상식에서 단체로 등을 돌리는 추태를 부린 아르헨티나 대표팀이었다.
하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었다. 집단적 비매너 속에서 홀로 승자인 스페인을 향해 시선을 고정한 채 박수를 보낸 호세 마누엘 로페스(26, 파우메이라스)의 행동이 뒤늦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