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RMC스포츠는 22일(한국시각)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월드컵 영구 출전 금지를 요구하는 청원에 2300만명이 넘는 사람이 서명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RMC스포츠는 '이는 기네스 기록에 근접한 수치다. 아르헨티나에 대한 반감이 전 세계 곳곳에서 확산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170개국, 2300만명의 사람들이 월드컵 영구 퇴출을 요구하는 청원에 서명했다. 이 청원은 정확히 2331만 6108명의 서명을 받아 당초 목표였던 500만명을 훨씬 넘어섰다. 다만 이 청원은 아무런 답변도 받지 못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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