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가 허리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른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로드리가 허리 부상으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다만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알렸다.
1996년생 로드리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미드필더다. 190cm의 탄탄한 체격과 안정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중원에서 경기의 흐름을 조율하고, 수비와 공격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넓은 시야와 정확한 패스 능력을 갖춰 팀이 볼을 소유하고 경기를 주도하는 데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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