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까지 제쳤는데…'토트넘 소속' 양민혁, 빈 골문 놓치며 프리시즌 첫 시험 '아쉬움' 스포츠뉴스 21:00 조회 101 양민혁(19, 토트넘)이 임대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뒤 처음 출전한 프리시즌 경기에서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놓쳤다. 골키퍼까지 제친 뒤 빈 골문을 앞에 뒀지만 마무리가 빗나가면서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홋스퍼 웨이에서 열린 MK 돈스와 비공개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