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마르카는 23일(한국시각) '아르헨티나 국민들이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결승전 재경기를 요청하는 서명 운동을 시작했으며, 이미 6만 1,500건 이상의 서명을 돌파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아르헨티나 팬 지셀라 산체스가 온라인 청원 사이트 '체인지닷오르그(Change.org)'에서 시작한 이 청원은 슬로베니아 출신의 슬라브코 빈치치(Slavko Vinčić) 주심의 판정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스페인이 1대0으로 승리한 이번 경기에서 내린 판정들을 국제축구연맹(FIFA)이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다'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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