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르웨이 축구대표팀 공격수 안토니오 누사.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24일(한국시간) "아스널과 토트넘이 누사 영입을 위해 정면충돌할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누사는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31경기에 출전해 4골 3도움을 올리며 유럽 최고 유망주로 떠올랐다. 최근 막을 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6경기에 나서 맹활약했다. 특히 코트디부아르와의 32강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 노르웨이 축구대표팀 공격수 안토니오 누사. /AFPBBNews=뉴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