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발표가 나오지 않았으나 열기가 뜨겁다.
스페인 '마르카'는 23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PSG가 이적 관련 서류 교환을 마무리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 이강인 영입 발표를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다. 이미 팬심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 판매 급증으로 나타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이강인 영입을 노리고 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올랜도 시티로 향한 앙투안 그리즈만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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