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월드컵 1경기' 옌스 "경기 못 뛰고 가족도 못 만났어"

'월드컵 1경기' 옌스 "경기 못 뛰고 가족도 못 만났어"

[과달루페(멕시코)=뉴시스] = 24일(현지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옌스 카스트로프가 패스를 하고 있다. 2026.06.25.

= '첫 외국 태생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흐)의 생애 최초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독일 매체 '빌트'는 24일(한국 시간) "카스트로프가 월드컵에서 겪은 남다른 불만을 털어놓았다"는 제목의 기사를 소식을 전했다.

홍명보 전 감독이 지휘했던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최근 막을 내린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악의 성적을 남겼다.

스포츠뉴스

21,018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