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르겐 클롭 감독. /AFPBBNews=뉴스1 |
독일축구협회(DFB)는 24일 클롭 감독을 독일 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공식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다.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의 후임으로 독일 대표팀을 이끌게 된 클롭 감독은 내달 중순부터 지휘봉을 잡아 유로 2028과 2030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까지 팀을 이끈다.
독일은 2018년과 2022년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이어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32강에서 파라과이에 승부차기 끝에 패하며 부진에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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