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류 전인데 헤드라인은 이강인…오피셜 스페인도 기다린다 "아틀레티코, 이강인 오기 전 고강도 담금질" 스포츠뉴스 01:00 조회 15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훈련장에는 아직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모습이 없다. 하지만 스페인 현지의 관심은 이미 이강인의 합류에 집중되고 있다.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2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의 합류를 기다리며 강도 높은 훈련을 하루 두 번씩 진행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프리시즌 일정을 소화하며 새 시즌을 위한 몸만들기가 한창이라는 내용에 이강인의 이름을 넣을 정도로 현지 팬들의 관심을 사려는 움직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