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탈리아축구협회가 피를로 측과 협상 중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로마노에 따르면 피를로는 4년 계약을 놓고 협상 중이다. 2030년 월드컵까지 장기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싶어한다는 것으로 보인다. 로마노는 앞서 이탈리아축구협회가 접촉한 안첼로티 감독은 계속 브라질 국가대표팀을 이끌기로 했다고 알렸다. 또 지난 2025~2026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시티 지휘봉을 내려놓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탈리아축구협회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1년 동안은 무조건 휴식을 취하겠다는 입장이다. 결국 다음 후보인 피를로가 가장 유력한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결국, 실패한 지도자를 데려오나' HERE WE GO 속보! 안첼로티-과르디올라에 연달아 거절당한 이탈리아축구협회, 피를로와 국대 감독 협상 중…'3순위와 4년 협상 중'
유럽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탈리아축구협회가 피를로 측과 협상 중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로마노에 따르면 피를로는 4년 계약을 놓고 협상 중이다. 2030년 월드컵까지 장기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싶어한다는 것으로 보인다. 로마노는 앞서 이탈리아축구협회가 접촉한 안첼로티 감독은 계속 브라질 국가대표팀을 이끌기로 했다고 알렸다. 또 지난 2025~2026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시티 지휘봉을 내려놓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탈리아축구협회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1년 동안은 무조건 휴식을 취하겠다는 입장이다. 결국 다음 후보인 피를로가 가장 유력한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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