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펩 과르디올라와 카를로 안첼로티 등 세계적인 명장 선임에 실패한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이 결국 안드레아 피를로를 선임하고자 한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스카이스포츠의 보도를 인용해 "피를로가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하는 데 가까워졌다"고 알렸다.
이탈리아축구협회(FIGC)는 차기 사령탑을 찾는 과정에서 이름값과 지도력이 검증된 세계적인 감독들을 우선적으로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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