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에서 승부조작이 있었다? 이번 월드컵에서 복수의 의심 사례가 제기됐다.
‘디 애슬레틱’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23일 보도를 통해 ‘코펜하겐 그룹(Group of Copenhagen)’이라는 이름의 국제 자문 기구가 2026 북중미 월드컵과 관련해 베팅 이상 징후를 토대로 7건의 의심 사례를 제시했다고 알렸다.
코펜하겐 그룹은 스포츠 경기 조작을 감지, 제재 및 예방하는 독립적 국제 네트워크다. 이들은 월드컵에서 치러진 104건의 경기에 대한 모니터 활동을 마친 후 이같은 결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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