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냉정하게 분석했다.
FIFA는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9개국에 대해 "각 팀의 긍정적인 부분과 부정적인 부분을 돌아보고 4년 뒤 중요한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을 조명한다"라며 "팀들이 어떻게 재정비하고 앞으로 나아갈지 살펴본다"라고 알렸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역사상 처음으로 48개국 출전 체제로 확대됐다. AFC 소속으로 9개국이 출전했으나 성과가 좋지 않았다. 일본과 호주만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지만 32강에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란, 이라크,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우즈베키스탄은 조별리그에서 짐을 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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