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부앙가가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2026시즌 MLS 경기에서 환호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LAFC의 도스 산토스 감독이 북중미월드컵 이후 상승세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LAFC는 지난 18일 열린 LA갤럭시와의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6라운드에서 3-0 완승을 거둔데 이어 22일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MLS 17라운드에서 3-1로 이겼다. LAFC의 손흥민은 LA갤럭시전에서 올 시즌 MLS 첫 골을 터뜨린데 이어 레알 솔트레이크전에서 선제골을 성공시켜 2경기 연속골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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