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FIFA 월드컵 무대에서 아르헨티나를 제명해야 한다는 일부 다른 나라 축구팬들의 반응을 단순한 질투로 치부했다.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이후에도 여전히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대회 내내 리오넬 메시의 변함없는 월드 클래스 활약 속에서 승승장구했지만, 이면에서는 선수들이 지나치게 '더티한' 플레이를 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결승 스페인전 이후에는 부정적 단면이 더욱 부각됐는데, 한 청원 사이트에서는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출전 금지 청원에 무려 2,300만 명에 달하는 이들이 서명하는 진귀한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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