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타 히데마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헐 시티로 향했다.
헐 시티는 25일(한국시간) "경험이 풍부한 일본 미드필더 모리타를 2년 계약(구단 옵션 1년 포함)으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헐 시티는 2025-2026시즌 챔피언십 6위를 기록한 뒤 플레이오프를 거쳐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했다.
모리타는 2018년 일본 J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데뷔했다. 이후 포르투갈 산타 클라라를 거쳐 CP 스포르팅에서 활약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23경기, 유로파리그 11경기를 소화한 베테랑이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