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메오네와 ATM, 이강인 기다리며 훈련 강도 높였다" 스페인 언론, 아틀레티코 훈련 보도 스포츠뉴스 12:00 조회 201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발표가 임박했다. 선수단은 한국인 미드필더의 합류를 기다리며 프리시즌 훈련 강도를 끌어올리고 있다.스페인 '마르카'는 2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이강인을 기다리며 훈련 속도를 높이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