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스타' 불혹의 GK 보지냐, 칠레 명문 콜로 콜로서 새 출발…현역 생활 이어간다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08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낳은 최고의 스타,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가 칠레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의 25일 소식에 따르면 보지냐는 칠레 명문 클럽 콜로 콜로로 유니폼을 입는다. 구두 합의했고, 곧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보지냐는 월드컵 전까지 포르투갈 2부 리그 소속의 GD 샤베스에서 뛰었다. 계약 기간 종료로 자유계약(FA) 신분이 되었는데 남미 칠레까지 가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