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글로부는 24일(한국시각) '네이마르는 팀의 원정에서 제외됐지만, 그날 포커 대회에 참가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글로부는 '네이마르는 29일 경기를 위한 원정 소집 명단에서 제외됐다. 산투스 감독은 그가 체력 회복을 위해 집중하기 위해 남았다고 풀어냈다. 하지만 네이마르는 이후 상파울루에서 열린 포커 대회에 참가한 모습이 공개되며 팬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사건은 그의 선수시절 부상 문제를 고려하면, 우선순위에 대한 의문을 증폭시켰다. 팬들도 이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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