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개막 앞두고 비극…캄 노우 공사 현장서 54세 노동자 사망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63 시즌 개막을 앞두고 캄 노우 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한 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독일 '스포르트1'은 25일(한국시간) "FC 바르셀로나 캄 노우 리모델링 공사에 참여하던 54세 노동자가 사망했다.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