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용환주 기자] 안드레아 피를로가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의 새 감독이 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피를로가 이탈리아 대표팀 새 감독 부임에 합의했다고 알렸다.
로마노는 “이탈리아축구협회와 직접 협상을 거쳐 2030년까지 대표팀을 이끄는 프로젝트에 구두 합의를 마쳤다. 공식 발표는 며칠 안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피를로 감독은 코칭스태프로 로베르토 바로니오를 데려올 예정이다. 파올로 말디니와 레오나르도가 이번 선임 작업을 신속하게 추진했다”고 풀어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