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로마 러브콜' 뿌리친 서머빌, 결국 돈 택했다…알 힐랄서 세후 연봉 최대 283억 원 스포츠뉴스 15:00 조회 169 네덜란드 국가대표 윙어 크리센시오 서머빌(24)이 프리미어리그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로 향했다.알 힐랄은 2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서머빌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