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얀 디오만데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19세 윙어 디오만데 영입전에 가세했으며, 이적 가능성을 두고 RB 라이프치히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파리 생제르맹(PSG)도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 디오만데에게 여전히 관심을 보이고 있다. 디오만데 역시 유럽 챔피언 PSG를 선호해왔지만, PSG는 아직 라이프치히가 올여름 매각을 고려할 만한 수준의 이적료를 제시할 의지를 보여주지 않았다"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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