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스타'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 마흔 살에 칠레 명문 콜로코로 입단 스포츠뉴스 17:00 조회 117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깜짝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가 칠레 명문 구단에 입단했다.AP통신은 25일(한국시각) 보지냐가 칠레 명문 구단 콜로콜로 유니폼을 입는다고 소식을 전했다.현지 매체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18개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