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페 마타르 사르는 토트넘 홋스퍼와 곧 결별할 듯 보인다.
영국 '팀 토크'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이제 프리시즌 투어를 위해 뉴질랜드로 간다. 35인 명단이 정해졌는데 로드리고 벤탄쿠르, 사르가 제외됐다. 이유가 없는 명단제외를 두고 이적이 유력하다는 주장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알렸다.
토트넘은 두 시즌 연속 프리미어리그 17위를 기록한 걸 만회하기 위해 여름 이적시장부터 공격적인 영입에 나섰다. 앤디 로버트슨, 마르코스 세네시, 마르틴 두브라브카, 산드로 토날리,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등을 영입했다. 기대감이 큰 상황에서 곧 방출이 이어질 예정이다. 뉴질랜드 투어 35인에 포함되지 않은 이들이 유력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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