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40세' 보지냐 골키퍼, 칠레 명문 콜로콜로 입단 스포츠뉴스 21:00 조회 197 카보베르데 보지냐 골키퍼. ⓒ AP=뉴시스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신들린 선방쇼를 펼치며 깜짝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가 칠레 명문구단 콜로콜로에 입단한다.AP통신은 25일(한국시각) 보지냐가 콜로콜로 유니폼을 입는다고 소식을 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1년 6개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