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했던 아시아 국가의 성적과 과제를 짚으면서 한국 축구는 재건이 필요해 보인다는 진단을 내렸다.
FIFA는 24일(한국시간) 아시아 9개국의 북중미 월드컵을 돌아보면서 향후 과제를 제시했다.
아시아는 이번 대회에 역대 최다인 9개국이 출전했으나 일본과 호주만 32강까지 올랐을 뿐 나머지 7개국은 조별리그에서 짐을 쌌다.
(서울=연합뉴스) =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했던 아시아 국가의 성적과 과제를 짚으면서 한국 축구는 재건이 필요해 보인다는 진단을 내렸다.
FIFA는 24일(한국시간) 아시아 9개국의 북중미 월드컵을 돌아보면서 향후 과제를 제시했다.
아시아는 이번 대회에 역대 최다인 9개국이 출전했으나 일본과 호주만 32강까지 올랐을 뿐 나머지 7개국은 조별리그에서 짐을 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