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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용 영입은 거부합니다"…북중미 월드컵 최고 스타 보지냐, 40살에 새 팀 구했다! 칠레 명문 콜로콜로 이적

"마케팅용 영입은 거부합니다"…북중미 월드컵 최고 스타 보지냐, 40살에 새 팀 구했다! 칠레 명문 콜로콜로 이적
"마케팅용 영입은 거부합니다"…북중미 월드컵 최고 스타 보지냐, 40살에 새 팀 구했다! 칠레 명문 콜로콜로 이적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스타 보지냐가 새로운 팀을 구했다.

축구 매체 '플래시 스코어'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보지냐가 칠레 명문 콜로콜로로 간다. 아니발 모사 회장이 직접 알렸다. 모사 회장은 보지냐가 월드컵에서 보여준 활약만으로도 이번 이적을 충분히 받을 자격이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이번 영입이 구단의 마케팅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인정했다"라고 알렸다.

보지냐는 1986년생 카보베르데 출신 골키퍼다. 질 비센트를 비롯해 AEL 리마솔, AS 트렌친, GD 샤베스 등에서 커리어를 쌓았으며, 카보베르데 대표팀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역사적인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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