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이강인과 알렉스 바에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다시 만났다. 어린 시절 스페인 발렌시아 지역에서 함께 성장한 두 선수가 이제 라리가 강호의 유니폼을 입고 재회하게 됐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6일(이하 한국 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 번도 같은 클럽에서 뛴 적은 없지만, 같은 대표팀에서 뛰었던 두 선수의 재회를 성사시켰다. 바로 이강인과 바에나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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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알렉스 바에나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다시 만났다. 어린 시절 스페인 발렌시아 지역에서 함께 성장한 두 선수가 이제 라리가 강호의 유니폼을 입고 재회하게 됐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6일(이하 한국 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 번도 같은 클럽에서 뛴 적은 없지만, 같은 대표팀에서 뛰었던 두 선수의 재회를 성사시켰다. 바로 이강인과 바에나다"라고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