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챔피언 아스널이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레알 마드리드)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26일 아스널이 공격진 보강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비니시우스를 올려놓고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다만 협상은 아직 초기 단계다. 구단 간 공식 접촉은 이뤄지지 않았으며 실제 이적으로 이어질지도 불확실한 상황이다. 하지만 비니시우스 영입 구상 자체는 아스널 구단 내부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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