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이 '폭탄 발언'을 했다고 한다.
데 제르비 감독은 지난 시즌 천신만고 끝에 토트넘을 1부에 잔류시켰다. 새 시즌을 앞두고 체질 개선이 한창이다. 1억파운드 시대도 열었다.
토트넘은 이탈리아 출신의 산드로 토날리를 품에 안았다. 토트넘은 기본 이적료 9250만파운드, 추가 옵션 750만파운드 등 1억파운드를 투자했다. 토트넘은 맨시티, 첼시, 아스널, 리버풀에 이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으로는 5번째 '1억파운드 클럽'에 가입했다.